잊지 않겠습니다.





 

4월 2일인가??? 구입한 로즈마리

낮에 동네 앞에 용달차에서 허브를 파는 것을 보고 지나쳤는데
9시 넘어서 지니가다가 판매하는 부부의 모습에  T T  (맘이 약해서..)

가격 물어보고 집에서 돈 가지고 와서 구입하려는데 가격이 18000원

음......좀 센 것 같다.(가격이 센 것인지 모르지만 18000원은 부담이...) 

그냥 돌아서려는데 15000원에 해주겠다고 해서 지금 돈이 없다고
집에 와서 다시 생각

로즈마리가 기르고 싶었는데 하나 팔아주자~라고 생각
나가서 구입



잘 키워서 야금 야금 뜯어먹자~~










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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