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2일에 날라온 문자





용인 시민이 된지 1년도 안됐는데 어디서 알았는지 내 핸드폰으로 위와 같은 문자가
날라왔다.




내 핸드폰 번호를 어디서 어떻게 알았으며 내가 용인 시민이라는 것은 어떻게 알았을까?


몇 일 전에 고객정보 유출된 업체 뉴스 탄거 모르나?
정말 개념이 없는 것 같다.



범죄라는 사실을 모르는거냐 아니면 그동안 해온 짓거리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거냐?
 

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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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섭군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