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요즘 모바일 기기의 화두는 터치다.
우리 생활속으로 터치가 달려오고 있다.


10월 22일 발매한
윈도우 7



윈도우 7이 출시되기 전부터 많은 UCC를 통해서 알려진 멀티 터치
그저 신기한 기능 하나가 추가된 것 일까?

멀티 터치

이것은 입력 방법의 변화다.


콘솔 게임을 떠올려보자

기존의 콘솔 게임들은 조이스틱과 조이패드등의 입력장치들의 사용해 거의 몸을
움직일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닌텐도 Wii의 등장과 Wii전용 입력장치인 Wii 리모컨Wii Fit과 같은
입력 장치들로 인하여 몸을 움직여서 기존 다른 콘솔의  같은 장르의 게임을
몸을 움직여 기존과 다르게 즐기는 혁신을 가져왔다.

기존의 하나의 마우스 포인터를 따라 움직이는 단순함이 아닌 자기가 원하는 것을
여러개의 손가락으로 터치를 해서 입력을 할 수 있는 입력의 다양함을 가지고 있는
OS가 윈도우 7이다.




위의 동영상에서 화면의 피아노 건반을 터치해 피아노를 연주하기 위해서
윈도우 7이 깔린 시스템과 터치 스크린이 있어야 할 것 이다
터치 스크린이라는 새로운 시장의 창출인 것 이다.

터치 스크린도 용도에 맞게 다양한 모양과 넓이의 스크린의 제품들도
기대가 된다.

요즘 아이티 뉴스를 보면 윈도우 7 띄우기에 바쁘다.
잘나가는 OS의 최신작이라?
 
아니다 위에서 언급했다싶이 멀티 터치라는 신개념이 창출하는 여러가지
상품들과 새로운 시장에 대한 가능성 때문이다.

위에서 모니터 화면을 터치하는 영상을 봤다면 지금 우리가 모니터를
사용하는 방식이랑 거리가 좀 멀음을 알 수가 있다.

그 동안의 모니터는 PC의 결과를 출력해주는 장치의 역활이였지 직접 입력을
하는 역활은 아니였다.

현 방식의 모니터가 터치가 가능하더라도 모니터를 유저가 터치가 가능하도록
거치해야 하는 문제가 남아있다.

모니터를 앞에 놓을 수 없으면 멀티 터치가 가능한 입력 장치를 유저 앞으로
놓으면 된다.

개인적으로 현존하는 입력 장치중에서 타블렛이 윈도우 7의 최적의 입력 장치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다.






와콤사의 BAMBOO 타블렛으로 멀티 터치가 가능한 제품의 영상이다.
마우스로 입력을 한다면 마우스 포인터의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타블렛을 통한다면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터치 스크린 모니터를
구입하지 않고도 멀티 터치를 즐길 수 있을 것 이다.

멀티 터치라는 기술

이 기술이 가져다줄  디스플레이와 입력 장치의 패러다임의 변화??아니 혁명은
새로운 제품들과 새로운 시장에 목이 마른  기업들에게는 정말 단비가 아닐
수 없을 것 이다.

멀티 터치란 기술을 통해서 기존에 경쟁하던 다른 OS들과 큰 격차를 벌이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윈도우 7과 출시와 함께 그 동안의 IT업체들이 윈도우 7의 인증을 받기 위한
노력을 보면서 소프트웨어를 지배하는 것이 하드웨어를 지배하는 것이다 라는
평소 지론을 확인을 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Microsoft Surface에 대한 동영상

5분쯤에 보면 모바일 기기를 갖다가 댄 것만으로 모바일 기기의 사진들을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기술의 진보는 항상 나를 즐겁게 한다.











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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