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파워 블로거 777명 틈에 낀 허접 블로거 윈도우 7 런칭파티를 가다~



윈도우 7 런칭파티 행사장에 도착


역시 마소다~!

마소다운 화려함이 묻어나는  행사장 전경





오....영화젠가

레드 카펫???

누가 나 좀 사진 찍어줘~


오...옆에 포토존이~ 

 


한쪽의 포토존에서는 참관객들이 포즈를 취하고
찍힌 사진을 통해서 경품을 추첨한다고 +A+


경품은 XBOX 한바퀴!!!!! 라는 말이 있어서
쪽팔림도 무릅쓰고 포즈를 취했지만
다른 사람은 한번 더~를 외치던 카메라맨이
나에게는 한번 더 요청을 하지 않았다.

XBOX 한바퀴에 눈이 멀어서 취했던 포즈와
표정은 (꽉찬 좌석 버스 튓자석에서 낑겨왔더니
말이 아니였다 - -;;) 정말 아니였다는거 인정
그래도 가녀린 가슴에 상처를 입었다!!!







홍보용 버스의 위용


 


금강산도 식후경


맨 위 도시락 쿠폰 =  촌스럽게 두자로 식권

기념품 쿠폰은 Windows 7 Ultimate의 교환권
아히잉~

(네임택에 네임은 지웠음)

쓸데 없는 궁금증
  *금강산 관광은 식후에 이루어질까?




깔끔하지만 왠지 부족한 느낌
그러나 이게 끝이 아니였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과자들과 음료수 캘리포니아롤
치킨 그리고 춘권 커피 등등이 있었다.







체면 차릴 필요으~읍따!!
입이 즐거우면 그만이닷!!!!
딩크횽도 말씀하셨다.



   나는 여전히 배고프닷!!!!!

먹어 없애자!!!
이거슨 진리!!!


Football - Chelsea


 배고파
밥 줘


 
아쉬웠던 점
품위를 지키며 먹을 연장이 부실했다!!!!


득템 제일주의


부스를 돌아다니며 득템 아이템들을 살펴본다!!

추첨의 요행을 바라지말지어다.
 





이 부스에서의 득템 아이템 U pass 교통카드 핸드폰 고리
그래 그래 이런 실용적인 아이템을 주란말이다.



01





부스를 잠깐 돌아다니면서 득템한 아이템




NVIDIA의 저 CD는 어디다가 써먹어야 할지 모르겠다.
다른 세미나에서도 받고 또 받고....

(거기에 + 빈티나는 가난한 온보드 유저다.)

그래픽 카드 회사라 연필인가....나중에는 잘빠진 이쁜 샤프!!를 주면 어떨까 싶다.


부스에서 터치도 체험하고 싶고 사진도 찍고 싶었으나 사람도 많고 그 속에서 사진
찍을 스킬이 저질이라
  





                                행사 시작 몇 분전






망할 똑딱이 그리고 수전증과 저질 스킬로 행사장 안에서의 촬영 난관 봉착
아...나도 DSLR이 있었으면....




동영상이 나 찍자
아....동영상도 별 다를 바가 없다.
신나는 음악에 들어오던 여성

"조아 조아~" 연발






시작이다~




김 제임스 우 MS 코리아 사장과 MS 관계자 그리고 파워 블로거들의 윈도우 7에
대한 설명들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것


멀티미디어의 공유??

각종 멀티미디어 파일들을 집안에서의 TV나
오디오 기타 기기들과 함께 공유하며 사용을 할 수 있음은 물론 집밖에서도 공유를
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하게 보였다.


멀티터치!!!

혁신적인 기능이지만 그에 비하여 많은 설명은 하지 않은 것 같다.


TV 수신카드 없이 방송을 볼 수 있다!!!

윈도우 7이 깔린 시스템에서  MBC  중앙일보  CJ쇼핑 EBS를 볼 수 있다.
녹화가 가능하고 TV에서 보던 타임머신과 같은 기능까지 가능하다.

(멀티터치와 TV방송에 대한 부분은  다시 포스팅)

우선 시연을 통해서 본 윈도우 7은 HTPC에 최적화된 OS
PC의 거실 점령에 큰 획을 긋는 OS가 될 것임이 확실했다.


블로거들의 질문을 인터넷을 통해서 받고 참가자들의 질문을 현장에서
포스트 잇으로 받아서 MS 코리아 관계자가 답변하는 코너에서는
앞에서 강조되었던 내용과 중요도가 떨어지는 질문 대한 답이여서
식상했다. 


변기수의 재발견


사회는 개그맨 변기수
개그맨 변기수의 사회자로서의 재치를 느낌
거기에 윈도우 7의 기능 개선까지 제안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대중앞에 끌려나와 동생 7과 비교를 당하는 XP

 
종료시간이 동생 7보다 길다고 개쪽을 주는 마소 관계자






이제는 빨리 부팅이 되지 않는다고 대놓고 면박을 준다.





워드가 뜨는 속도로 비교





악성 해킹 프로그램에 대비한 안전성 시연





이날 XP는 왜 비스타를 내보내지 않았냐며 뒤에서 눈물을 훔쳤다는 후문이
들린다.




우정의 무대

이날 초대 가수 f(x)의 공연이 시작하자 한손들이 올라오더니 무대로~
어둠속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액정의 불빛
사람들에 가려서 안보이는 것까지 합하면 많은 숫자의 액정 불빛이
f(x)공연 도중 출몰







행사장 밖에서 멀티터치 솔루션 시연



행사장 밖에 잠깐 나와서 멀티터치 시연 동영상이나 찍자~

혼자서 낑낑~

그러다가 멀티터치 솔루션 개발 업체의 관계자가 나를 발견
시연과 설명을 해주셨는데 설명 도중 행사장 안에서 들리는
경품 추첨에 화장실을 핑계로 다시 입장   ^ ^;;;;

홈페이지   
http://www.doczoom.co.kr/ 



이름이 짧아서 슬픈 짐승이여

포토존에서 찍었던 사진을 통해서 경품을 추첨
XBOX 한바퀴....노트북은 꿈도 꾸지 않았지만 XBOX 한바퀴는 기대하고
망가져봤는데.....사진 찍는 분의 한번 더~가 없어서 확실히 예상은 했으나

그리고 마지막 노트북 당첨자가 이름이 없자.
흔한 아무 이름이나 불러서 뽑겠다고

이런 덴장!!!
이미 나같이 남보다 이름 짧은 인간은 이미 제외되는 순간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목이 길어서 슬픈 짐승이 아닌

이름이 길어서  T  T
이름이 짧아서  T  T

슬픈 나 같은인간은 안중에 없는거냐!!!!!

모든 행사가 끝나고 기념품 쿠폰으로 오늘 777명 블로거를 모이게 했던
최고의 떡밥이자 오늘의 주인공 
Windows 7
그것도 Ultimate 버전

길었던 그 시간을 윈도우 7 윈도우 7...... 머리속으로 되뇌며 얼마나 이 순간을
기다려 왔던가 T T







파티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점도 있었고 777명의 인원을 만족을 시키기에는
부스도 많지 않았지만 다른  IT 세미나와 행사와 비교했을 때는 나름 괜찮았지
싶다.











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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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거 파티라고 하기에는 별로 가치가 없었던거 같다고 느껴졌어요..
    자기네들 제품소개하기만 급급해가지고 말이죠 ㅠㅠ

  2. 발표 행사로부터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군요... 추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