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내가 아끼는 샤프

FrEe BoArD : 2009. 1. 12. 12:57

그라나도님~~~



이런 사이즈에 앞에 심을 누르면 들어가는(안들어가는 제품은 앞이 잘 구부러져서) 제품 없나요~

옛날에 아래 제도 샤프 많이 이용했지만 저기 심끝부분이 땅에 떨어지면 구부러져서 필기감은
괜찮았지만 그게 짜증이 났는데 제도 샤프 같은 모양에 앞에 들어가는 제품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FrEe BoAr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설날과 추석  (0) 2009.01.29
멍청한 조선일보의 오판  (2) 2009.01.20
대박 아이템  (4) 2009.01.18
네이버 핸드폰 스트랩  (0) 2009.01.18
나의 미네르바???  (0) 2009.01.14
내가 아끼는 샤프  (4) 2009.01.12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0) 2009.01.12
어느 연약한 짐승의 죽음  (0) 2009.01.11
분당 탄천  (2) 2009.01.11
GELID WING UV BLUE  (0) 2009.01.11
헷갈리게 만드네  (0) 2008.12.25
Posted by Lode Runn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도샤프펜슬형의 촉에 슬라이딩 슬리브가 되는 제품을 원하시는 거군요^^
    사실 그런 제품은 거의 흔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더블노크를 필두로 한 선단수납형식 샤프펜슬이 어떨까요? (물론 저런 방식도 선단수납식에 들어갑니다만)

    www.nippen.co.kr

    여기 방문하셔서, 펜텔 그래프기어1000 이라는 샤프하고 페낙의 더블노크라는 샤프펜슬을 찾아보세요^^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2.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