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예전에 야탑 킴스클럽에 야밤에 가서 찍은 사진
(분당 야탑 킴스클럽은 24시간)
죽은 금붕어와 개구리를 보면서 왠지 서글펐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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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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