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2009년 네이버의 몇 가지 변화중 흥미를 끄는 것이 바로 오픈 캐스트다.
딴나라와 정부가 네이버의 뉴스 편집에 태클을 걸어서 부상을 입혔지만
그 교체 선수로 들어온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크다.

블로거들이 정보를 모아서 캐스트를 편집해 블로거가 언론의 역활을 수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이제는 딴나라와 정부가 입을 막으려면 블로거 즉 국민의 입을 막아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 위와 같이 국민의 입을 막으려고 하는 순간이 그들 스스로 무덤을 파기 위해서 삽을 잡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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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국민의 언론화 진행

물타기를 위해서 사람들을 동원하겠지만 그들이 그것을 시도하는 순간
스스로 목에 줄을 거는 순간

어서 국민들을 탄압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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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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