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처음 가격이 5540원
내가 갔을 때는 4천 얼마
그냥 지나치자 아주머니 부르신다.
지금 마감이라 할인중이라고

흥정 본능이 꿈틀

양이 좀 적은 것 같아서....
조금 더 싸면 살텐데.....

아주머니 원래 500원 더 할인을 해주려고 했는데 1000원 더 할인을 해주겠다고~

이겼다~~~~
 
집에서 돌아와 동생과 먹으려고 뜯었는데....뼈가 80%

 T T

아줌마한테 낚였다!!!
앞으로 저렇게 하얀 부분(거의 뼈 끝에 붙은 살인 듯) 절대 구입하지 않으리!!









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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