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한전이 법원에 신동아 4월호를 상대로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에서 UAE 원전 방사능 폐기물로 검색

대충 가처분 신청을 한 이유는
UAE 원전을 수주하면서 원전에서 방사성 폐기물 처리를
한전이 떠맡았다는 내용이다.

가뜩이나 헐값으로 수주했다고 난리인데 원전의 방사성 폐기물이 재활용 쓰레기도
아니고 처리 비용도 그렇고 위험성 높은 폐기물 처리까지??

한전은 허위 사실이라며 신동아 4월호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지만
그간에 2mb정부가 진실을 왜곡하고 진실을 묻기 위해서 동원했던 수단을 생각한다면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이 오히려 진실을 막기 위한 작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거기에 계약 내용을 제대로 밝히지도 못하고 이면 계약까지 했던 사실과 원전 계약에
대해서 제대로 된 공개나 납득이 갈 해명도 없어 더욱 더 믿음이 가지 않는다.

만약 사실로 밝혀진다면 빨리 2mb를 하야 시키고 그간에 싸놓은 똥이 얼마나 되나
조사해야 한다.

인의가 없어 사람이 따르지 않으니 업적을 만든다.
이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업적이 정상적일리 만무하다.



 


지금이야 권력을 동원해서 내부의 부실에 대해 입을 막고 있지만
임기가 끝나고 대한민국은 제 2의 현대 건설짝이 날 것이 분명하다.
지금 급조한 업적에 혹하는 이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으니 처음에는 그럴싸하게
보이지만 시간이 흘러가면서 드러나는 것은 그렇지 못하다.

토요타를 칭송하며 도요타를 배워야한다고 했다.
그러나 토요타 사태 이후 평가는 어떠한가?

분명한 것은 배고픈 돼지들이 뽑지말아야 할 최악의 카드를 뽑았다는 것

일본 지진과 원전 사태에서도 외교 문제와 자국민의 목숨을 저울질을
하고 있다.

다른 국가들은 조치를 취하고 있을 때 검토라며 즉답과 조치를 피하고 있다.

이쯤이면 국민이 2mb를 위해서 존재하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인간이기에 UAE 원전의 방사성 폐기물 또한 한전의 설명보다 신동아의
기사가 더 신뢰가 간다.

결국 양치기 소년 하나가 정부에 대한 신뢰를 無로 만들었다.





 
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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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다운 2011.03.20 0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쓰신글 잘읽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