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열리는 베타뉴스 세미나
하반기 세미나 공지가 뜨고

아...용산.....갈까...말까
인원이 약 500명....경품 확률은 없을테고
(나중에 약 500이라는 숫자에 분노하게 되니)







세미나 공구도~ 그러나 지갑이 가벼운 이에게는 슬픈 공구

나는 현금 안가지고 다녀~~카드 긁어~ 주의자들에게

특가 할인 전단이나 공지를 볼 때 주의를 해야하는 것들은!!!

현금 판매라는 것!!!!






갈까...말까....
약 500명...진짜 300명 조금 넘는다고 하면 경품 확률도 없고 왔다가 갔다가
힘들고...

지난 번에 옆 동네 세미나에서 마지막에 경품 먹을 때의 인원이랑은 숫자가 틀릴 것 같고

뭔가 거리를 좀 만들자!!!

가는 김에 하드 베이나 사자..SSD 가격도 떨어지니 SSD 변환 가이드도 사고~
맛집도 찾아서 가고.....

또 뭘 해야하나...

HDMI 젠더 사고~



베타뉴스 세미나 문자가 날라오고





당일 다행히도 아무 일이 없어서 나름 일찍 출발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엄청난 줄...아 괜히 온 것 같아~~


 



등록하는 줄이 가까워지면서 일정 확인~
다행스럽게도 등록을 하고 볼 일을 볼 시간이 있다.

그리고 끝나는 시간은...
15:45부터 경품 행사면 나름 참관하기에는 부담스럽지 않은~~그러나
말 많은 발표자로 인하여 엄청나게 시간이 밀리게 되었으니!!!




볼 일을 보고 간단하게 다미 만두에서 갈비 만두 먹고 오니 세미나 시작하고
10분 정도 지난 시간


전체적인 부스 사진을 한방 찍고






세미나 진행중인 랜드 시네마 1관으로 입장
(남들이 DSLR을 들고 사진을 찍을 때 나는 똑딱이로....실내에서는 사진 찍기를 포기) 

좌석이 없어서 입구에서 세미나를 참관하는 유저들 - -;;

생각을 해보면 2010 하반기 베타뉴스 세미나는 영화관 하나에 약 500명을
때려 넣겠다는 베타뉴스의 인간 압축 프로젝트였던 것!!!!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통로와 모든 곳에 유저가 꽉 들어차버림 

정말 소방 재난 본부에 전화하고 싶은 심정





세미나가 진행된 1관의 좌석 배치도
위의 사진은 IN 부분에 있던 유저들





1관의 좌석수는 223석....- -;;;
약 500명을 때려박으려는 베타뉴스의 인간 압축 프로젝트에 짜증이 쓰나미로 몰려와버림





입구에서 발표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른 세미나에서 들은 내용이 들려서
부스 촬영을 위해 밖으로 나옴.


부스중 제일은 알파스캔

알파스캔이 AOC란 천군만마를 얻어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을 완성
알파스캔에서 AOC에 한국 유저의 목소리를 전달해주길









AOC가 유통사 하나는 잘 선택한 듯





인텔 제품의 공식 유통사인 코잇의 부스
부스는 간단!!

그러나 중앙의 작은 SSD의 존재감은???? 

없다.....


크다라고 말을 할줄 알았지~~~

나랑 상관 없는 세상의 것이므로 - -;;;
( 2년쯤?? 가격 착해지고 그 뒤에나 보자)





















서현 코리아의 부스
베타뉴스의 선착순 마우스 경품 제공한 업체












와콤의 부스

터치 방식이 떠오르는 지금 입력 장치인 와콤 타블렛이 대중에게 프랜들리한 가격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면 와콤도 도태가 되지 않을까?

가격 좀 내려!!!







세미나를 진행하는 1관의 좌석수에 비하여 많은 참관객을 초대해서
부스 촬영도 힘들었다.

좌석에 앉지도 못하고 저 위에 IN이라고 표시된 곳도 아닌 좀 더 밖에서 세미나장에서의
발표자들의 발표를 들었다.

2부에서 씨게이트 발표자의 시간을 엄청나게 초과하는 발표
(시간이 지나면 꺼지는 마이크 도입이 강력하게 필요하다.)

자세하게 듣고 있으면 중복된 이야기
세미나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입구 근처에서 들은 나도 거의 제품의 스펙과
기능이 머리속에 박혀버리는 세뇌 수준의 긴 발표

내 머리 속 안에 HDD에 확실하게 기록을 남기 씨게이트 관계자의 발표
진짜 지겨웠지만 흥미가 가는 부분이 있긴 있었다.
(씨게이트 관계자의 세뇌 성공???)


경품 추첨

마지막 발표가 끝나고 곧바로 나왔는데 생각해보니 아이폰 추첨을 깜박
뭐 468부르지는 않았겠지...- -;;;






워낙 사람이 많아서 경품은 그리 기대하지 않았니..그래도 댄장

검색했던 근처 떡볶이 맛집이나 가자~~~
일명 현선이네

그나마 떡볶이의 맛이 괜찮아 돌아오는 힘든 길을 참을 수 있었다.

 

베타뉴스 세미나에서 건진 것

베타뉴스 비닐과 카스타드 두개 그리고 마우스
아....댄장 마우스 장사나 할까....

세미나 시작 전에 돌아다니면서 구입한 SSD가이드와 HDD가이드
그리고 HDMI 젠더






SSD도 없는데 전날 커뮤니티에서 본 SSD 가이드 구입 장착기를 보고
왜 필이 꽂혀버린건지 - -;;;;





등록을 접수하는 곳 앞에 가까워졌을 때 카스타드 박스를 뜯는 것을 보고
나름 박스 숫자를 보고 내 앞에 인원을 파악


각종 벤치마크 사이트의 세미나가 지겨워졌는데 그나마
세미나 장소 근처에서 즐길 거리를 찾으니 조금은 위안이 되는 듯









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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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드런너님오랜만이네요^^ 저 수능 마쳤어요^^
    당일 수시 최종합격까지 되어서.... 다른 고3들 보다 더 여유롭네요 ㅎ

    이제 블로그 다시 하니깐 가끔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