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이였나...분당 서현역
수 많은 사람들이 테디베어샵에 나타난 강호동을 둘러싸고
사진을 찍고 있었다.
많은 사람이 강호동을 부르며 사진을 찍고 있었으나
얼굴을 안돌리니 모두들 옆모습만 찍고 있는 것을 보고
가까이 가서 외쳤다.
바로 낚여 포즈를 취하는 강호동
나는 뭐라고 했을까?
호동이형~~~실물이 훨 멋져요~
곧바로 돌아서는 강호동을 보고 느낀점은
역시 단순하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이미지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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