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작년에 남긴 포스팅에서 수원의 골키퍼 이운재의 실점이
이운재의 탓인가 라는 뉘앙스의 포스팅을 남긴 일이 있다.

수원에서의 실점으로 인해서 결국 국가대표 은퇴와 함께
수원에서 전남으로 팀을 옮기게 된 이운재

현재 12라운드 12게임을 끝낸 지금 최소 실점팀이
어디일까?

이운재가 전경기에 출장하고 있는 전남이 9골로 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타팀은 이미 두자리 실점을 기록하고 있는데 비해서 전남은
아직 한자리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상대한 팀이 어디인가에 따라 변수가 있겠지만~

국가대표 은퇴보다 가슴 아팠던 것은 작년 몇 경기에서의
실점으로 인하여 이운재가 평가 절하되어 수원을 떠나 전남으로
팀을 옮기게 된 것

이운재가 한물갔다고 평가했던 이들이 2011 시즌이 끝나고
어떤 평가를 내릴지 궁금하다.


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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