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이마트 피자와 롯데의 통큰 치킨

이제는 햄버거다~

GS 리테일에서 큰 사이즈의 햄버거인 위대한 버거를 GS 수퍼마켓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고 해서 제일 가까운 GS 수퍼마켓을 찾아갔다.





조리식품 코너에서 판매하고 있다.
(치킨이나 튀김 김밥등을 조리해서 파는 코너)

12시가 되기 전에 갔다.
오전 11시 40분쯤???





24일까지 5000원에 판매

원래가격이 12000원인데 연중 상시 할인 적용해서 7990원에 팔 계획이라고 함
(12000원?? 장난치냐? 그나마 상시 할인 7990원도 비싼 느낌이구먼) 

하루에 30팩 한정이라는데 내가 찾아간 곳은 45팩을 준비했다고 한다.

부지런하고 오전에 할 일 없는 사람이 위대한 버거를 먹는다!!!
(다행이다. 쉬는 날이라~)

퇴근길 사가지 라고 생각하는 그대~ 이미 늦었다.

(미리 전화를 해보고 갈 것)





가격표의 불고기를 보고 직원 아주머니에게 불고기 말고 다른 버거가 있냐고 물으니
치킨 버거가 있는데 치킨 조리 과정이 패티를 튀기고 조리 과정이 좀 길어져서 불고기만
제공하고 있다고 함  T T

(치킨 버거 판매하는 GS 수퍼마켓 손~~~~ - -;;;)






그디어 나왔다 앞에 2개가 나온 뒤로 4개가 나오기 까지 약 10분 정도???





위대한 버거의 포장지 담배로 크기를 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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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지 뚜껑을 올리면~
큰 사이즈의 위대한 버거 등장





자를 위에 놓고 대충 보니까 20cm는 넘었다.
촬영 각도로 인해 자가 2cm부터 시작 되는 듯 보임을 유의





우선 하나를 빼서 내용물을 간단하게 봤다.





가격표에 표기가 되있는 재료가 다 들어갔을까?





하나 더 까봤다.





이왕이면 다 까서 보자!!!!

뚜껑쪽
머스타드 소스, 스테이크 소스,파프리카,피클,토마토





패티쪽
머스타드 소스, 스테이크 소스,파프리카,피클 그리고 양파





바닥 빵 위에 상추와 양상추가 깔려있다.
가격표에 있는 재표가 제대로 있는 듯

 




패티 두께는 편의점 버거보다 약~간 두꺼운 듯





우선 구입하고 바로 먹지 못했기 때문에 그 점이 좀 아쉬웠다.

전자렌지에 돌리지 않고 먹었을 때

파프리카에서 플러스~괜찮은 느낌
역시 햄버거는 채소가 이것저것 있어야 됨!!

전자렌지에 돌렸을 때

채소까지 뜨거워져서 아쉬웠다.
(채소가 전자렌지에 데워진 그 느낌이란...느낌을 모르겠다면 샐러드 돌려서 먹어보길)
역시 햄버거는 조리하고 빠른 시간 안에 먹어야 함


5000원이라면 자주 애용을 하겠지만 7990원에 팔게 된다면
생각을 해보겠다.

그래도 많은 양은 아니지만 햄버거 조각마다 들어있는 파프리카의
느낌이 괜찮았음.

불고기 버거지만 불고기 향이 그렇게 진하지는 않았음
패티는 그렇게 특색이 있지는 않았다.

편의점 버거보다는 괜찮은 느낌 (채소가 좀 들어가 있으니 뭐)


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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