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우선 원숭이 세레모니와 함께 부각되고 있는 경기장에서의 욱일승천기

결국 기성용 잡으려다가 세계 대전 전범국 일본은 아직도 자연스럽게
전쟁 상징물인 욱일승천기를 사용하고 있다는게 부각이 된다.






이것을 세계인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엄청난 이미지 타격이다.

세계 대전 전범국이 자신들의 전쟁 상징물을 버젓이 피해자인 아시아인들과의 대회인
아시안컵에서 흔들었다고 생각해봐라.

그리고~

유럽에서 원숭이 세레모니가 문제가 되는 것은 동양인에 대한 인종적인 차별 때문이다.

인종적 차별~

일본은 황인종이고 한국은 백인종인가?

유럽에서의 인종적인 차별의 예가 한국과 일본이 인종적인 차별의 예와 같을까?

차별이라는 단어 생각을 해보면 간단하다.



결국 앞에서 해코지 못하겠지만 뒤에서 해코지 할 수는 있다.
원래 음험한 부분이 있는 인간들이라

왜 일본 축구협회가 아닌 언론 통해서 이런 말을 흘렸을까?


아무튼 이번 일로 국가대표 경기와 클럽팀 간 경기에서도 전쟁 범죄의 상징물인
욱일승천기 퇴출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대한축구협회에 똑똑한 미디어 담당관 대동 좀 하고 다녀라.

  

Posted by Lode Runn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욱일기 2011.01.28 06: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욱일기가 응원도구로서 사욛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닌데요. 그리고 욱일기는 현 자위대의 군기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자위대의 군기마저도 우린 바꾸라고 요구해야되겠네요.

    • 어제 오늘일이 아니라 괜찮다?

      님과 같은 분들이 계셔서 일본이 전쟁 범죄에 대해서 제대로 된 반성이 없는 겁니다.

      전쟁 범죄 상징물을 군기로 계속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당연히 피해국 입장에서 요구 할 수 있는거 당연합니다.

      완전히 천황폐하 만세할 기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