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5시 45분쯤 투표소에 도착하고 보니 젊은 사람은 없었다.
역시 입만 살아있는 개한민국 아새끼들.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젊은놈들이 투표를 할까???
쳐자다가 일어나서 뒹굴뒹굴 뭐하고 놀까 궁리하겠지










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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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백년간 많은 사람들이 이 하나의 권리를 얻고자 얼마나 희생되어 가며
    얻은 권리인데, 그걸 단지 바쁘다고, 휴일이라는 이유로
    포기하는 사람들은 정말...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진짜, 투표권 얻고 나면 투표는 절대 빠지지 않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