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테스터의 본분으로~

세번째는 마지막~

첫화면 꾸미기를 테스트 하면서 아쉬웠던 점들과 보완했으면 하는 점들을
적는 마지막 포스팅~



흐미... 다 돌아가버렸다!!!

아래와 같이 상단의 아이템을 수정하고 하단 아이템을 수정했을 때
상단의 아이템은 마음에 들고 하단 아이템은 마음에 들지 않아
원래대로 클릭했을 때 상단도 원래대로 복구


상단 수정 후에 적용하기로 적용을 시킨 다음 하단 수정을 해서 마음에 들지 않으면
원래대로를 클릭하는 것이 위와 같은 실수를 피하는 방법이지만....

나는 지독한 깜!빡!이!


<----요것과 같이 아이템마다 원래대로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음


01234






직접에게도 ALL이 있었으면 좋겠다.



글선택에 직접에도 ALL이 있었으면 좋겠다.
최신글 중에서도 빼고 싶은 글이 있다.
 
01






야~너무 붙지마~~




하단의 구분선 선택 옵션중
구분선이 아닌 빈공간 넣기가
있으면 좋겠음
(픽셀 설정을 할 수 있게)

구분선보다 공간을 띄어놓는게
더 보기가 좋은 경우가 많음




















보여주고 싶은 만큼 그리고 보여주고 싶은 곳만
 






썸네일 비율에 사용자 비율이 있으면
좋겠음

아이템에 노출되는 사진의 영역도 선택이
가능했으면 더욱 더 좋을 것 같음

















제발~~   폰트 좀~~~







티스토리는 포스팅을 할 때도 그렇고
첫화면까지 T T

언제나 폰트에 목마르다

제발 좀 다음체 좀 적용을 해줬으면
좋겠다.















아이템의 캐스트화



아이템을 네이버의 캐스트처럼 쓸 수는 없을까?
정말 유용할 것 같다.

또 하나 동영상도 노출을 시킬 수 있으면 더욱 더 굿!!








생성한 아이템의 HTML편집


생성한 아이템의 소스를 HTML편집하는 곳에서 볼 수 없었음
하단의 문구가 그 이유겠지만.....
자유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아쉽다.











첫화면의 사이드바가 싫다



네이버의 프롤로그처럼 사이드바를 많이 배제한 첫화면을 꾸며보고 싶다


 








끓어오르는 가로 본능



위의 희망사항에 사이드바가 배제된 첫화면에 세로로 늘어지는 첫화면이 아닌
가로로 늘어난 첫화면을 만들고 싶다.











1차 미션을 끝내며 



좀 더 빨리 제공했어야 할 첫화면 꾸미기
(티스토리의 높은 자유도 때문일까?)

태터데스크보다 쉬운 점은 좋지만 뭔가 와우~하고 탄성을 지를만한 기능이 없다.
예전의 태터데스크보다 쉬워서 첫화면을 자주 바꾸겠지만 임팩트 강한 기능을 기대했던
입장에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티스토리를 찾는 많은 초보 유저들에게도 첫화면 꾸미기는 아기자기한 재미를
가져줄 듯 하다.   

좀 더 발전된 첫화면 꾸미기를 기대하며 클로즈 테스트 1차 미션 종료~ 





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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