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꼽혀 있던 적과 동지라는 소설
95년도에 나온 책이다.
소설 속에는 미국과 일본의 관계가 자동차 사고를 발단으로 꼬이는 과정이
묘사가 되있다.
작가는 톰 클랜시
유명한 사람이니 검색을 해보길
소설중에서 영화화 된 작품과 게임화 된 작품들이 다수 있다.
내용은 아래 사진을 읽어보길
도요타랑 같이 총 맞고 싶어 환장하는 현대 --> 클릭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안도 28권 (0) | 2009.12.03 |
---|---|
피안도 27권 한국판 발매에 대한 소식 (0) | 2009.11.21 |
피안도 (彼岸島) (0) | 2009.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