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얼마전 세면대가 막혀 케이블 타이로 간단하게 막힌 머리카락과 오물을
조금 빼냈는데 물이 내려가지만 시원하게 내려가는 느낌이 안들었다.


울엄니께서 돌아다니시다가 다이소에서 사오신 배수관 청소기!!
(그림이 안뜨면 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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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의 가격에 생긴 것도 왠지 부실하게 보였다.


0123



샤워를 하기 전에 포장을 벗기고 사용을 해봤다.

결과는?????

대만족!!!




처음에 요령이 없어서 빼낸 것은 저 정도인데 저 뒤로 머리카락과 오물이 한웅큼 나왔다.

빼느라 사진 못 찍음 - -;;;;

왠지 부실해보서 나중에  환불하라고 하려고 했는데 1000원 환불하기도 뭐하고
사용을 해보니....

만족도 200%


사용해본 결과

사용시 잘 밀어넣고 요령 것 잘 빼야 걸리지 않고 잘 빠져나온다.
(무리하게 힘으로 빼면 옆에 걸리는 부분 파손 우려)
뺄 때는 오물이 튈 우려가 있으니 샤워 전에 사용을 하는게 좋다. 
배수관 청소기보다 사이즈가 작은 구멍에는 걸릴 우려가 있으니 사용을 피해야함
물이 너무 시원하게 내려가 배수관에서 물 내려가는 소리가 울림~ 


아무튼

DAISO에서 어머니가 사오신 아이템중 최고의 만족감을 준 아이템!!!


넓이를 좀 줄인 제품도 나왔으면~
그리고 상단 손잡이에 구멍을 내서 돌돌 말을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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