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내 취향일 것 같은 신작 애니가 있어서 보기 시작
제목은 시귀 (屍鬼)






애니를 본다는 느낌보다는 소설책을 읽는다는 느낌 (취향에 따라 지루할 수도 있다.)
찾아보니 소설이 원작인 애니로 원작 소설의 작가는 오노 휴우미 (십이국기의 작가)









오노 휴우미는 스티븐 킹의 소설 살렘스 롯의 영향의 받아 집필했다고 한다.






초반부의 내용

작은 마을에 이상한 가족이 이사를 오면서
마을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과정과 그 죽음에 의문을 품는
마을의 스님과 의사~~~


소설을 보는 듯한 지루함을 참을 수 없는 성격 급한 사람들은 애니가 완결이
되면 한번에 몰아서 때려보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아무튼 간만에 나온 한여름 밤에 보기 괜찮은 애니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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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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