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라면값 인상과 라면의 고가격화를 선도하는 뭣 같은 농심에서 나온 라면




스펙과 조리법 기타등등




포장지를 거칠게 벗겼다!
볼륨 있는 포장....

제발 가격 불리기 위해서 포장 좀 오버하지마라!!!




면 뒤에 있던 분말 스프와 건더기 스프


위의 채소고명(건더기 스프)를 뒤집으면
아래와 같이 이쁘게....개뿔

포장으로 고가격화 하지 말란 말이다!!
시바 천민자본주의 기업 넝심아!!




분말 스프




건더기 스프(채소고명)



면을 풀어주면서 끓여야 한다.
면은 칼국수 면발 같은 느낌

국물은 무파마 국물의 탕틱 버전??

나이 드신 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맛
실제로 나이 좀 되는 중년을 조금 넘어 뵈는 남성들이 카트 바구니에
넣는 모습들을 목격


3개 묶음에 3000원 행사때 구입했는데
지금은 3개에 3750원 (홈플러스와 농협에서 확인)

동네에서는 무려 1500원!!!! 
18 넝심아 소비자 주머니 털 생각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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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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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데 먹고 다 맛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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