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B급 운운했던 홍명보 감독


그는 B급을 데리고도 A급을 꺾는 팀의

감독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2002년 당시 대표팀 선수 소속팀 현황을 보자면

23명중 16명이 국내파로 홍명보 감독이 말하는 B급의

선수들이 주류를 이룬다.


당시 세계는 우릴 B급으로 봤을까?




홍명보 감독의 B급 운운이 스스로 얼마나 급이 떨어지는 감독인지를

자인하고 있는 보여주고 있다.


명장은 B급??으로도 A를 이루어 내지만 졸장은 있는 것도 까먹는다는 사실



B급 리그의 지지자와 팬은 오늘도 그들의 팀의 경기를 보기 위해서

경기장을 찾고 그러지 못한 사람은 인터넷 중계 채널을 찾는다.

우리는 우리만 찾는 리그에 열광하고 그들을 응원한다.


우리가 A급이라고 말은 하지 않겠다.


그러나 우리의 선수와 팀과 리그를 B급이라고 말하는

당신은 정작 B급이나 되는 감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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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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